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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학(三學)이란?
작성자 무진스님 등록일 06-05-22 00:31 조회수 2,435
 

삼학이란 불법을 수행하여 깨달음을 이르는데 반드시 닦아야 할 3가지 배움을 말합니다.


1. 계학은 마음의 청정을 지키고 말과 행실을 단속해감으로 마음의 진실을 지켜 가는 행입니다.
2. 정학은 마음에 흔들림이 없는 것을 배우는 것으로 마음의 안팎에서 일어나는 동요에 그 마음이 흔들리거나 동요하지 않는 한결같음을 말합니다.
3. 혜학은 마음의 밝은 빛을 드러내어 바르게 쓰는 지혜를 말합니다.


수행하는 사람이 그 행실에 계행이 없으면 마음이 흔들리고 거칠어져서 고요하고 맑은 본성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맑지 못하면 지혜가 없이 옳고 그름과 선악을 분별 못하며 수행은 성장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삼학을 비유하기를 계를 그릇으로 말합니다. 계의 그릇이 완전하고 든든해야만 거기에 맑은 정(定)의 물이 담기게 됩니다. 또한 정의 물이 맑고 고요해야만이 거기에 밝은 지혜의 달이 원만하게 드러난다고 하였습니다.


수행은 오로지 정만을 닦는 것이라든지 혹은 오로지 지혜만이 소중하다든지 해서 정수행 소홀히 여기는 것은 크게 잘못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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