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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적사이트를 안지 4년여의 시간들
작성자 정윤주 등록일 12-09-09 18:06 조회수 2,184
 

안녕하세요.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지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이싸이트를 알게된건 신살에 관심을 갖다가 우연히 들른 이곳.

 

처음엔 저도 성공사례를 읽으며 반신반의하며 부적을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남편을 회사 여직원과 많이 의심했고, 남편도 직장여직원의 편을 들며 제가 이상하다고

 

싸움의 연속이였습니다. 처음에 쓴 부적은 남녀화합부와 운수좋은 부적셋트입니다 .

 

아는 점쟁이한테 갔더니, 내가 남편이 바람펴서 자살할 운이라며 굿을 하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부적의 힘은 제가 남편에게서 관심을 끊게 하여주었습니다. 남편이 조금 늦으면 안절부절하고,

 

닥달했는데 그런모습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시댁식구에게도 희생하고 힘든걸 다 남편에게 화풀이를

 

했었는데 그런부분도 남편에게 풀지 않고 시댁식구에게도 말을 하는 대담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사이는 좋아졌지만, 전 직장을 처녀시절부터 오래못다니는 성격이 있었습니다.

 

1년을 집에서 놀다가 가정재정상태가 엉망이라 취직을 하고싶었습니다.

 

월급도 150만원정도만 받으면서 다닐수 있는데로 구래달라고 대초관직부의 부적을 썼씁니다.

 

이력서를 넣은 회사는 아니였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월급이 150만원보다 더 준다고 하여

 

선뜻다녔지만, 제 마음이 버릇없는 사람에 흔들리고 할때마다 부적싸이트에 와서 하나 쓰면 좀

 

버티기가 수월하더라구요. 지금은 회사 다닌지 1년 6개월정도 되어갑니다.

 

내 생활및 성격이 엄청난 변화들이 찾아와서. 언니며 엄마며 자꾸 소개하게 되네요.

 

저희언니도 좋은 취직자리두고 여기서 부적쓰고 취직하게되었습니다.

 

저희 남편도 그렇구요.. 맹신인것 같지만, 우선은 좋다고 믿으니깐 좋으기운이 나오는거라고 해도

 

반발하기는 힘들지만 3년이 조금지난 세월동안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무진스님 오래오래 건강유지하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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