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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글] 스님 ^^ 오늘 부적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무진스님께 등록일 12-04-18 14:52 조회수 1,888
 

안녕하세요 스님

전 오늘 부적을 받아봤습니다.^^

우선 효험보다는 스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어떻게 전해 드릴 길이 없어 이곳에 글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저는 우선 애정부를 2개 신청했습니다.

하나는 오늘 받아보았고 나머지는 다음주에 오게 되있지요 ^^

 

다른 분들께서 부적을 신청하고 길일에 연락이 왔다 그리고 주변 다른 남자들이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하시는데 저도 그런현상은 조금 생겼습니다.

생전 연락이 오지 않았던 남자들이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 사실 그 사람과도 주말에

약속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 사람만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아직 저에겐 제대로 된 효험일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

우선 제가 부적을 신청하고 또 길일을 받고 느낀 것은 마음의 안정입니다.

부적을 알고 또 신청하기 전엔 그렇게 답답하고 우울증에 일상에 대한 무료함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지만 부적을 신청하고 스님에게 길일을 받음과 동시에

정말 거짓말 같이도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이것이 저에게 온 가장 큰 효험 중의 하나라 지금은 생각합니다.

 

그 사람 생각에 하루하루를 울고 불며 했던 나날을 뒤로하고 부적을 신청하고 요 며칠은

너무 편안하게 잠들었고 또 제 일상을 다시한번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 웃기게 부적에 대한 믿음은 저에게 용기까지도 주었습니다.

그 사람과 주말에 연락이 생겼다고 말씀드렸죠? ^^

제가 먼저 용기내어 연락했습니다. 저는 사실 자존심도 쎄고 무엇보다 그 사람이

저를 거절 할 것이란 두려움에 다가가질 못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부적에 대한 믿음은 저에게 분명 그 사람과 저를 연결시켜 줄것이라는 생각을 주었고

또 먼저 당당히 연락했습니다. 얼마동안은 답장이 없다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흔쾌히 만남을 수락하더라구요 ^^

 

글쎄요.. 주제 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스님에게 부적을 부탁드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와라와라 하고 기다리고 계신분들.

그리고 연락이 오질 않아 초조해 하시는 분들. 부적이 정말 효험이 있는건가 라는 의심을

품게 될 수도 있지요.

그러질 마시고 부적의 힘을 믿고 먼저 다가가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그 사람이 거부한다면 조용히 부적과 자신의 기도의 힘을 믿고 그 사람을 기다려

주면 되는 것이구요 . 또 그 동안 간절히 기도하시면 분명 이루어 질거라 저는 믿습니다.

 

제가 이런 깨달음을 얻은 것만으로도 저는 지금 스님에게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사함을 느낍니다 .

 

오늘 부적을 받고 부처님께 다녀왔습니다.

부적과 함께 온 합장주를 손에 끼고 부적을 넣은 소지품을 부처님 앞에 놓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전에도 부처님께 그 사람 생각을 하며 기도를 많이 드리긴 했지만

그땐 왠지 모를 답답함에 몸부림쳤던 기도라면

오늘은 한결 편안하게 부처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절하게 부처님께 기도를 드리고 대웅전을 나서는데 조바심에 견딜 수 없었던 평소 제 마음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꼈습니다.

 

부적을 받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분명 제 자신을 더 나은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그러기에 간절히 기도를 드려도 되지 않는 것은 아마 나은 길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기도드리고 또 기도드려 이뤄지지 않으면 그것은

부처님이 주신 올바른 인연이 아닐것이라 믿자..

 

그렇다고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져버린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마음속엔 그 사람이 다시 제게 돌아오고 또 열열히 사랑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전과 같이 답답하고 또 그 사람에게 쏟아부었던 집착들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것 같아 한결 편안합니다. ^^

다음주에 부처님을 한번 다시 찾아뵙고 기도를 드릴까 합니다.

매일 찾아뵈도 모자를 정성이지만 부처님께 직접 가지 못하는 날엔 마음속으로 라도 간절히

기도할까 합니다.

 

이곳에서 부적의 힘을 빌리시고 또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의 소망이 간절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전 저 말고도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는 분들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저렇게 간절히 기도드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지금 내가 가진 고통쯤은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구나..

반성하고 더 간절히 기도하고 힘을내자 ^^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모두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하고 또 기도하고 바라면 제가 가진 부적의 힘과 또 부처님의 자비로움이

제 마음을 그 사람에게 꼭 전달해줄 거라 믿고 소망하겠습니다.

 

글을 마치며 더 욕심이 있다면 다음번 글을 올릴땐 꼭 그 사람과 함께 행복하다는

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스님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들 바라시는 바 꼭 이루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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