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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글] 애정부 일년이 지난 지금...
작성자 해피걸 등록일 12-04-18 14:50 조회수 4,588
 

우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이야기가 여기에 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하는 생각에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아무에게도 이야기해 본적이 없습니다.
작년 3월초 남친의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전 거의 정신을 놓고 살았습니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한밤중에 택시를 타고 달려갔지만 만나주질 않더군요.
집앞에서 기다리기를 수차례...한번 끝난 인연이라 더 이상 절 상대해주지도,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죽겠다하니 저희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려가라고 할 정도였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5월말이 되었지요.
두달동안 울며불며 잡고 매달리다 결국 놓아주었습니다.
말이 놓아준거지...다들 그러면서 기다리잖아요...저도 그런거였죠.
기다리자...그때 생각이 난것이 부적이었어요.


인터넷을 뒤지다가 무진스님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성공사례를 하나하나
읽어보았어요. 정말 효험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부적효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이곳저곳을 찾아다녔죠.
근데 다들 한결같이 부적을 사용하기전에 부적의 효험을 먼저 생각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텐 무진스님의 부적이 마지막 지푸라기였기 때문에 더 생각할 것도 없이
5월 26일날 귀래심부와 호리살소멸부를 신청했습니다.
다른사람들처럼 기일날 연락이 오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열심히 기도하면 반드시 연락이 온다라고 믿고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매일 불교방송에서 6시20분에 하는 108배를 따라하면서 제마음을 다 잡았어요.
108배를 하는데 어느순간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간 내가 해 온 잘못과 집착들이 그 사람을 더 힘들게 한 것 같아서...
그사람에게 참 미안하더라구요,
정말 저에겐 너무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어느날 그날은 날이 참 더웠어요
108배를 하는데...부처님께 왜 제 소원 안들어주시냐고 막 대들었어요.
그렇게 며칠이 지나서 부적받고 한달반정도 됐을 무렵(7월중순) 자는데 문자한통이 온거에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사람 이름으로...정말 가슴이 쿵딱쿵딱!
정말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온몸에 힘이 빠지는데...
잘지내냐고, 아프지 말고 잘 지내라고, 미안했다고...
저 또한 짧게 그 다음날 문자를 보냈지요. 잘지내니 너도 잘지내라~요정도로_
그러고 며칠 뒤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고...
자기가 미안했다고, 그런데 제가 너무 막 매달려서 그땐 그게 너무 싫었다고...
지금은 혼자 있고 싶다고...그러더라구요.
그 후 한달에 한번 정도 통화를 하고 지냈어요,


전 그사이 축원기도도 올리고, 심흡입부와 일편단심부, 열애부까지 신청했구요...
통화를 하면서도 그 사람 저에게 확 오진 않더라구요
저 또한 지쳐가고...그러면서도 그사람 생각하면 눈물만 나고...
한달에 한번 연락을 하던 사람이 10월 전화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없던거에요.
여자가 생긴건 아닌가, 불길한 마음만 앞서고...
그땐 정말 피가 말랐어요...수시로 진언을 외우고 자기전에 기도도 더 열심히 했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1월말에 연락이 왔네요.
잘지내냐고, 아픈곳은 없는지...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많이 바빴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가끔 통화를 하면서...3월 초 어느날인가 술에 취해서
저밖에 없다는 식으로...너무 많이 생각난다고...
헤어지고 저희집앞까지 왔다가 그냥가곤 했었다고...
그사람 자존심이 강해서 먼저 시작하자는 말을 못할꺼 같아
제가 먼저 꺼냈습니다. 다시 시작하면 안되냐고...
근데 대답을 못하더라구요...더 이상 묻지 않고 끊었습니다.
그러고는 문자한통을 보냈어요. 행복하게 잘 살라고 앞으론 절대 뒤돌아보지 말라고...
좋게 보내줬어요


1년이라는 시간동안 제가 많이 강해졌다는걸 느꼈어요.
일년전엔 이런말 조차 못했는데...이젠 눈물도 나지 않고...
아직 가슴은 아프지만...
더이상 미련 갖지 말고 털어내자 하며 부처님께 기도했죠_
그냥 편안한 마음 갖게 해달라고~ㅎㅎ
여느때보다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는데...
요즘 이 남자 또 연락을 해오네요... 전화는 받지 않았어요.
그사람은 아닌데...제가 또 흔들릴까봐ㅠ.ㅠ
자기가 잘못한게 참 많다고...그래서 벌 받는것 같다고...문자가 왔어요.
미니홈피를 가보니 요즘 많이 힘든것 같더라구요.
사랑에 대한 그리움, 후회, 이런 글들이 적혀 있네요.
제 사진은 비공개로 되어 있지만 아직 지우지도 않은채...
이젠 제가 결정을 해야 할 시기인것 같아요.ㅎㅎ
 
전 귀래심부와 호리살소멸부를 지닌지 1년이 지났지만...
다른부적은 1년을 향해 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효험이 있는것 같아요.
부적의 효험은 1년이라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일찍 효험을 보신분들도 있지만 저처럼 천천히 효험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는것 같아요.
아직 효험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나 지금 부적을 신청하신분들은
부적에 대한 믿음을 갖고,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조급해 할수록 마음만 불안하고 더 힘들어지거든요.
그럴땐 저처럼 108배를 하거나, 천수경이나 반야심경을 외우세요~
그럼 조금은 편안해지실꺼에요.
그리고 108배를 하실때에는 혼자하는것 보다 불교방송에서 하는것 따라하면
훨씬 도움이 되더라구요...제 삶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다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무진스님의 부적은 믿는 사람에겐 반드시 효험이 나타납니다. 
 
스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소라 10-06-02 12:14
 
전 아직 한달밖에...ㅠ.ㅠ 오늘부터 열심히 기도하려구요
108배와 함께...108배 다이어트에 효과 있다고 한때 유행이었는데
이참에 마음도 잡고 다이어트도 해야겠네요. 남친이 돌아오길 기도하면서...
정은 10-06-25 01:37
 
저는 내일 부적 도착합니다. 매일 여기와서 후기 읽고 마음잡고 있어요 ..
저도 요새 멍하게 있다가 울고불고 제 정신이 아닌듯 해요.
저도 빨리 그사람 돌아왔음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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