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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 드리는 기도보다 여러사람이 드리는 기도의 힘이 크기 때문에...
▶ 연무춤을 시연하고있는 무진스님의 모습

천도제 마음가짐

천도제를 지내는 사람(제자)의 마음가짐과 법당에서의 행동

(1) 마음가짐

천도제를 의뢰한 사람(재자)은 죽은 영혼이 왕생극락하도록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천도제에 참석해야 하는데 한사람이 드리는 기도보다 여러사람이 드리는 기도의 힘이 크기 때문에 되도록 가족 친지들이 많이 참석해야 하며 다음의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① 천도제를 지내기 전에 몸을 깨끗이 하기 위하여 목욕한다.
② 상복이나 한복 혹은 검정색 옷 등 깨끗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참석한다.
(짧은 치마나 꼭끼는 바지 착용은 금물)
③ 천도제가 진행하는 동안 죽은 분이 왕생극락하시라는 간절한 염원으로 기도한다.
④ 천도제 행사가 진행 중 영혼이 스님의 법문(염불)을 듣고있기 때문에
일체의 잡담을 하지 말아야 한다.

(1) 법당에서의 행동

재자 (천도제를 의뢰하는 천도제를 지내기 위하여 참석한 모든 사람)되는 사람은 법당 안에서의 행동에 꼭 정해진 것은 없지만 천도제가 진행하는 동안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는 사람을 위하여 참고적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① 천도제가 시작되기 전
재가 시작되기 10분전에 법당에 들어가 부처님께 큰절을 3번 하고 신중님께 3번 큰절을 한 후 집전스님이 올 때까지 마음을 가다듬어면서 조용히 앉아 기다린다.

② 천도제가 시작되면
집전스님이 들어오면 일어선 후 집전스님이나 안내자의 지시에 따르면 되는데 안내의 설명이나 말이 없을 경우 천도제가 시작되어 의식을 집전하는 스님의 행동과 같이 하면 되는데 스님이 절을 하면 재자는 큰절(스님이 반배를 하더라도 재자는 큰절을 해야 함)을 3번 한 후 자리에 앉는다.
집전 스님이 서서 집전을 할 경우 재자는 서있어도 되고 앉아 있어도 된다. 다리가 아프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부처님께 3번 큰절을 하고 바로 앉아있어도 된다.

③ 축원을 할 때
(죽은 영가가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부처님이 잘 이끌어 달라는 부탁하는 마음으로) 일어서서 큰 절을 3번하고 자기의 이름이나 죽은 사람이 이름이 나올 때 또 큰절을 3번 한다(이 때에는 큰절을 여러 번 해도 상관없음)

④ 영단을 보고 앉으면
(죽은 영가가 극락세계로 가게 해 달라는 마음으로)
맏상주부터 한 사람씩 영단 앞으로 나가서 초가 꺼져있으면 초를 켜고 향이 피워져 있지 않으면 향을 피운 후 술(절에서는 술을 사용하지 않고 생수인 감로다를 사용함)을 따라 올린후 위패를 보고 큰절 2번을 하면서 분향한 후 (두 번째 나가는 사람부터는 술만 따라 올린다) 집전 스님 (증명법사스님이 있을 경우에는 법사스님에게) 큰절을 3번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와 앉는다.

⑤ 관욕식을 할 때
(살았을 때의 집착은 모두 버리고 마음의 때를 깨끗이 씻으라는 생각으로) 관욕식이 시작되면 위와 같이 맏상주부터 한사람씩 (사람이 많을 경우 혹은 이때는 2~4명 같이 나와도 됨) 나와 병풍을 보고 큰 절을 2번씩 한 후 제자리로 돌아간다.

⑥ 시식을 할 때
(차려놓은 음식을 마음껏 들고 저승에서는 배고프지 말라는 마음으로) 다시 위와 같이 한사람이나 몇 명씩 나와서 다시 잔을 바꾼 큰 절을 2번 한 후 제자리로 돌아온다.

⑦ 소대에서
(저세상으로 잘 가라는 마지막 작별 인사) 봉송을 하기 위하여 법당밖의 소대 (위패나 상복등을 태우는 곳)에서 노잣돈을 한푼씩 놓고 절을 2번씩 한다. 술이 준비되어 있으면 술을 한잔씩 갈고 돗자리가 펴져있으면 큰 절을 하고 땅바닥에 서서 봉송을 할 경우에는 서서 2번 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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