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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는 없어지지만 영혼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생전에 지은 업(業)에 따라...
▶ 관용사에는 매년 음력 7월 15일 칠월백중날에 합동천도제를 봉행한다.

천도제란?

천도제(薦度祭)는 천도재(薦度齋) 라고 하는데
천도재라는 표현이 맞지만 주로 천도제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이해의 편의를 위해 여기서는 천도제라고 표기한다.

천도재의 (薦)은 천거함을 의미하고,
(度)는 죽은 영혼이 내생(來生)의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나기 위하여
저세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인도하여 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는 법도를 말하고,
(齋)는 집을 의미하지만 의식행위를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는 없으며,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모든 것이 없어져버린다고 생각하지만,
비록 육체는 없어지지만 그 사람의 영혼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생전에 지은 업(業)에 따라 이세상에서 저세상으로
이 몸에서 저 몸으로 환생하면서 끝없이 윤회하는데
이 영혼을 하나의 인격체라고 인정하여 불가(佛家)에서는 영가(靈駕)라고 한다.

천도제를 지냄에 있어서는 천도의식을 안다고 누구나 지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삭발염의(削髮染衣)한 스님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신묘한 진언으로 영가를 부르고 목욕을 시킨 후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로써
육신이란 허망한 것이니 이승의 미련이나 집착을 모두 끊어버리고
무상의 도리를 증득(證得)하도록 무상법문(無常法門) 설(設)하면
이런 법문을 듣고 영가는 깨달아 이승을 떠나게 저승으로 가게 된다.

또한 영가의 살아생전 알게 모르게 지은
신구의(몸.입.마음) 삼업(三業 : 3가지 업장)을 씻어내는 관욕의식을 봉행하고,
염라대왕을 비롯한 십대명왕의 선처를 바라는 축원을 올리며,
저세상에 잘 가기를 원하는 상주들의 염원과 기도로
죽은 자와 산자가 마지막 만남의 (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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